자유언론실천재단이 1970년대 유신 정권에 맞서다 해직된 언론인들의 피해 구제를 위해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재단은 사법적 해결이 어려워진 만큼 국회와 정부가 입법을 통해 실질적인 피해 회복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1970년대 유신 독재에 맞서 언론 자유를 외쳤다가 대거 해직당한 기자들이 특별법 제정 등 국가폭력 피해 구제를 정부와 국회에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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