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석했다. 오 시장은 대형버스 전복 상황을 가정한 로프 인양 시범을 보였다.
"2026년 서울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에서 열렸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형버스 전복 상황 로프 인양 시범을 보이고 있다. 김민수기자 [email protected] - ET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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