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 결과, 암 진단 후 금연한 환자는 지속적으로 흡연한 환자보다 사망 및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담배로 전환한 경우에도 연초 지속 흡연군보다 위험도가 낮았으나, 완전한 금연이 가장 효과적이다.
"암 진단 후 담배를 끊은 환자는 연초 흡연을 계속한 환자보다 사망과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낮다는 국내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암 진단 이후에도 흡연을 지속하는 환자가 적지 않은 가운데 금연의 중요성을 재확인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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