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재외동포청이 송도 인천도시역사관을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로 개편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터는 재외동포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차세대 동포의 정체성 교육과 교류를 지원하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2023년 개청한 재외동포청이 세종 이전이 추진됨에 따라 인천시가 송도에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를 조성하기로 했다. 인천시와 재외동포청은 22일 연수구 송도에 있는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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