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하며 홍수 실종자 수색 및 구조 협조를 요청했다. 양국은 실종자 수색과 피해 복구를 위해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31일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를 갖고 현지에서 진행 중인 홍수 피해자 수색·구조 현황을 논의했다. 조 장관은 네팔 정부가 사고 지역에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을 안전하게 구조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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