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생기업 수는 5년 연속 감소했으며 고성장기업도 1년 사이 16% 줄었다. 신생률과 소멸률은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신생기업 90만8천개, 5년 연속 감소세 신생률 11.7%·소멸률 10.1% 모두 역대 최저 고성장기업 4천534개로 1년 새 16% 감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지난해 신생기업 수는 5년 연속 내리막을 걸었고, 매출과 고용이 빠르게 늘어난 고성장기업은 1년 사이 1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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