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가 대만에서 열린 'SEMICON Taiwan 2026'을 참관해 AI 기반 자율제조 기술 동향을 파악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제조 AX 지원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가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 거점인 대만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율제조 기술 동향을 살피고 충북 주력산업의 AI 전환(AX) 지원모델 발굴에 나섰다. 충북TP는 지난 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반도체·첨단부품 전시회 'SEMICON Taiwan 2026'을 찾아 AI 기반 제조혁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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