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4

카카오맵으로 친구 위치 보며 달린다…카카오, 버추얼런 개최

전자신문 · 2026.09.04 00:00
카카오맵으로 친구 위치 보며 달린다…카카오, 버추얼런 개최

카카오가 10월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카카오맵의 '함께 달리기' 기능을 활용한 버추얼 런 캠페인을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대회 참가권을 증정하며, 기부 및 캐릭터 그리기 등 다양한 러닝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카카오가 오는 10월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카카오맵을 활용한 '버추얼 런을 진행한다. 카카오는 오는 10월 10일 개최되는 '카카오프렌즈 런 2026'을 앞두고 이달 한 달 간 '카카오프렌즈 런 버추얼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버추얼 런은 정해진 기간 내에 자유롭게 달린 뒤 위치정보시스템(GPS) 앱으로 기록을 인증하는 비대면 마라톤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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