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의원은 김여정 부장의 비난에 대해 지뢰 사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적반하장식 반응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북한의 국경 요새화 작업이 우발적 충돌을 야기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대통령 국방정책특별보좌관인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4선)이 자신을 겨냥한 김여정 북한 조선노동당 총무부장의 비난에 대해 “군사분계선 지뢰 사고에 대해 책임 전가하기 위한 적반하장식 반응”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22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시비에스(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등에 나와 이같이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