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이 국내외 수요 증가에 대응해 한국, 베트남, 인도에서 카스타드 생산라인을 증설했다. 이번 투자로 연간 최대 3천억 원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카스타드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다.
"오리온, 한국·베트남·인도서 카스타드 라인 증설 글로벌 생산능력 연 3천억원 규모로 확대 작년 카스타드 해외 매출 비중 76% 달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오리온[271560]은 국내외 수요 증가에 대응해 카스타드 생산라인을 한국과 베트남, 인도에서 증설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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