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2030년까지 25억원을 투입해 농촌 빈집 50가구를 리모델링한다. 해당 주택은 귀농·귀촌인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최소 5년간 제공될 예정이다.
"- 남원시, 방치 빈집 고쳐 귀농인에 임대 - 가구당 최대 5천만원 리모델링, 최소 5년 제공 - 2030년까지 25억 들여 50가구 공급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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