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의 택배 박스 광고 사업 누적 게재 건수가 1,500만 건을 넘어섰다. 초기 공익 캠페인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최근 아이돌 홍보와 영화 광고 등 상업적 영역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CJ대한통운 택배박스 광고 1천500만건 돌파 작년 9월 '노담 캠페인'으로 사업 시작 최근 아이돌·영화 등 상업광고로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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