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의 예약번호 등 개인정보가 해외 IT 협력사 아마데우스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항공사 측은 자체 시스템 침해는 없으며 결제 정보는 노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서 예약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IT 협력사 해킹 피해로 추정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의 개인 정보가 해외 협력업체를 통해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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