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을 위해 1억 3천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추가로 지원한다. 앞서 정부는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결정하고 해외긴급구호대를 파견하는 등 네팔 현지 구호 활동을 돕고 있다.
"정부, 네팔 이재민에 긴급 구호품 추가 지원 비상보온담요 등 1억3천만원 상당 5일 발송 앞서 100만달러 지원·해외긴급구호대 급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정부는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3천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추가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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