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셀의 국산 CAR-T 치료제 '림카토'가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통과하며 건강보험 등재에 한 걸음 다가섰다. 국내 생산을 통해 치료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림카토는 연내 건강보험 시장 진입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큐로셀의 국산 첫 키메라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핵심 관문인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통과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약가 협상 등을 거쳐 연내 건강보험 시장에 진입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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