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도심 내 수소 시설을 지하에 배치해 안전성과 공간 효율을 높이는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누출 감지부터 사고 차단까지 통합 관리하며, 평택 테스트베드에서 실증을 추진 중이다.
"미래 에너지인 수소를 지상이 아닌 지하에 배치해, 도심 안전성과 공간 효율을 극대화하는 설계 기술이 국내에서 구현됐다. 안전에 우려가 상존하는 수소 에너지 활용시 우려를 덜 수 있다. 지상의 공간 활용 효율성도 높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