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21

‘트럼프 공언’에 들뜬 주민들…사업성 떨어져도 “투자 간절”

경향신문 · 2026.10.21 00:00
‘트럼프 공언’에 들뜬 주민들…사업성 떨어져도 “투자 간절”

미국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한 한국의 투자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사업의 경제성과 환경 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막대한 건설 비용과 영구동토층의 위험성으로 인해 한국 측의 손실 가능성이 지적된다.

"한국 대미투자 후보지 ‘알래스카 LNG 공장’ 예정 부지 가보니 CO2 여과 ‘고비용’ 가스관 건설 ‘고위험’…“한국, 돈 잃을 것” 가스 생산량 줄고 수출 끊기며 에너지난에 지역 경제도 꽁꽁 수십년 실패에도 다시 기대감 미국 알래스카주 최대 도시 앵커리지에서 남쪽으로 3시간가량 자동차로 달리면 쿡만 해안의 작은 산업지대 니키스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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