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울커뮤니케이션즈가 9월 광주 ACE Fair에서 인터랙티브 XR 공연 '길냥이합주단'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관객이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스토리에 개입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최근 일본 전시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 실감형 콘텐츠·에듀테크 기업 마울커뮤니케이션즈(대표 현승미)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광주 ACE Fair'에 참가해 인터랙티브 확장현실(XR) 공연 콘텐츠인 '길냥이합주단(CATS ENSEMBLE)'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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