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이 나이키 신발 제조 공정에 적용할 AI 품질검사 기술의 양산 검증을 통과했다. 내년부터 생산라인에 기술을 적용하고, 향후 검사 범위를 신발 상판과 완제품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제논이 인도네시아에서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신발 제조 공정에 적용할 인공지능(AI) 품질검사 기술의 양산 검증을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제논은 나이키 신발 밑창의 불량 여부를 자동 판별하는 AI 비전 검사 기술을 개발했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전용 조명으로 촬영한 제품 표면을 AI가 분석해 불량 부위를 식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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