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훈 경기도의원은 소방대원 진입 전 정찰과 철수 판단을 돕는 AI 화재대응체계 도입을 제안했다. 드론과 로봇으로 현장 정보를 수집하고 지휘본부에 실시간 전송해 대원의 안전을 확보하자는 취지다.
"소방대원의 진입·철수 판단을 돕는 인공지능(AI) 화재대응체계 도입이 제안됐다. 전석훈 경기도의회 인공지능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진입 전 정찰과 철수 판단 지원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AI 화재진압시스템 도입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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