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제작사인 미국 피프스 시즌과 한국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드라마가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에 올랐다. CJ ENM은 글로벌 멀티 스튜디오 체제를 통해 현지 맞춤형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美·韓 드라마 '동반 홈런'…넷플릭스 동시에 터트린 '한 회사' CJ ENM 콘텐츠 글로벌 흥행 피프스 시즌 '에덴의 동쪽' 스튜디오드래곤 '닥터 X' 넷플릭스 주간 1위 눈길 '글로벌 멀티 스튜디오' 청사진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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