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운용사 그린하버가 닭가슴살 플랫폼 랭킹닭컴 운영사인 푸드나무의 경영권을 인수한다. 약 355억 원 규모의 주식매매계약을 통해 푸드나무의 경영 정상화가 추진될 전망이다.
"[단독] 랭킹닭컴, 국내 PEF에 팔린다 그린하버, 355억에 경영권 인수 이 기사는 10월 21일 오전 12시20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랫폼인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게재됐습"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