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1

국감 도마 오른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논란, 유승민 “조심스레 접근해야”

한겨레 · 2026.10.21 00:00
국감 도마 오른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논란, 유승민 “조심스레 접근해야”

국회 국정감사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병역 특례 폐지 주장이 나왔으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한 진천 선수촌 실탄 유출 사건의 부실한 징계와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에 대한 열악한 지원 실태도 함께 지적받았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병역특례 논란과 관련해 “일부 프로 선수들 때문에 (전체 선수들의 혜택이) 박탈되는 것은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신중론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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