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아이디어소프트가 미래혁신기술박람회에서 AI 기반 시설물 자동 분석 서비스 세이프온을 공개했다. 스마트폰으로 시설물을 촬영하면 AI가 파손 상태를 분석하고 보고서를 자동 생성한다.
"드림아이디어소프트(대표 이제환)가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의 ICT분야 전시회 '대한민국 ICT융합산업 엑스포(ITCE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시설물 상태 자동 분석 서비스 '세이프온(Safe-On)'을 선보였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