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이 4만 1,040MW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석탄발전 설비용량을 넘어섰다. 재생에너지는 LNG에 이어 국내 두 번째 규모의 전원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총용량이 4만1040메가와트(㎿)로 집계돼 석탄발전 설비용량 4만757㎿를 283㎿ 상회했다고 21일 밝혔다. 재생에너지는 전체 발전설비의 25.4%를 차지하며, 액화천연가스(LNG)에 이어 설비용량 기준 국내 두 번째 규모의 전원으로 올라섰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