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변호사 시절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잘못이라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승원 법무후보, 2008년 음주운전 벌금 70만원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사과 판사 퇴직 후 변호사 활동 중 적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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