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보호를 받던 피해자가 스마트워치로 신고했으나 실제 위치와 200m 오차가 발생했다. 경찰은 주변을 수색해 피해자 주거지 인근에서 가해자를 검거하고 오차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피해자가 스마트워치로 긴급 신고를 했지만, 위치 정보가 실제 범행 장소와 약 200m 차이가 나 경찰이 주변을 수색하는 일이 벌어졌다. 21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20분께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를 통해 폭행 의심 신고를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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