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21

'대장동 금품' 박영수 前특검 2심 징역 6년…'50억 약정' 무죄(종합)

연합뉴스 · 2026.10.21 00:00
'대장동 금품' 박영수 前특검 2심 징역 6년…'50억 약정' 무죄(종합)

대장동 민간업자로부터 선거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검이 2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50억 약정 등 주요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으나 변협 선거자금 수수 혐의는 유죄로 인정했다.

"박영수 前특검 2심 징역 6년…1심서 감형 변협 선거자금 2억원 수수만 유죄 인정 '50억 약정' 혐의 무죄…200억 혐의는 면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대장동 사업 민간업자로부터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선거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심에서 감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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