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1기동사단이 호국훈련과 연계해 21일부터 대규모 기동훈련을 시작했다. K2전차와 K9자주포 등 1천300여 대의 장비와 장병 4천700여 명이 참여하며 28일까지 공격 및 방어작전을 수행한다.
"육군 11사단, 호국훈련 연계 기동훈련 실시 K2전차·K9자주포 등 1천300여대 기동 28일까지 공격·방어작전 지속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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