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고려삼이 신소재와 제형 다양화를 통해 사업 체질 개선에 나섰다. 지난해 창업 후 첫 적자를 기록했으나 생산 효율화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올해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넥스 상장사 대동고려삼이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와 파우치형 이중제형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낙점했다. 홍삼 전문기업인 이 회사는 지난해 신규 생산설비 투자 과정에서 창업 이후 첫 순손실을 기록했다. 하지만 생산 안정화가 마무리되면서 올해는 흑자전환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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