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박달동 탄약시설을 이전하고 해당 부지에 스마트시티를 조성하는 사업의 시행대행 협약을 체결했다. 2033년까지 첨단산업과 주거 기능을 갖춘 도시를 완성할 계획이다.
"경기 안양시가 박달동 군 탄약시설 이전을 위한 사업시행대행 협약을 맺었다. 시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서안양친환경융합스마트밸리피에프브이(PFV)와 사업시행대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협약은 사업시행자인 안양시와 시행대행자인 해당 법인의 역할과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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