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한 택시기사가 수십 대의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차량을 꾸며 화제가 되었다. 그는 승객들에게 기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삼성 제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삼전 현지 뉴스룸서 인터뷰 공개 후 관심 커져 20대가 넘는 삼성전자 갤럭시 Z 제품으로 가득찬 택시가 화제다. 2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대만에서 10년째 운전대를 잡고 있는 왕웨이훙 씨는 자신의 영업용 차량을 갤럭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삼성전자가 현지 뉴스룸에 지난 7일 그와의 인터뷰를 공개한 뒤 독특한 사연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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