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한 중학교 교장이 홍수 직전 학생과 교직원 900여 명을 신속히 대피시켜 인명 피해를 막았다. 또한 잔해 속에 갇혀 있던 6세 소녀가 60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되기도 했다.
"네팔의 한 중학교 교장이 홍수 사태 당시 물이 들이닥치기 불과 10분 전에 학생과 교직원 900여명을 신속히 대피시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와디 교장은 만일 신속하게 결정하지 않았거나 10분만 늦게 대피했더라면 자신을 포함해 당시 학교에 있던 이들에게 큰일이 닥쳤을 것이라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