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극우 정당인 독일대안당(AfD)의 이메일 42만여 통이 해킹으로 유출되었다. 해커 측은 이 중 상당수가 인종차별 및 외국인 혐오 메시지라고 주장하며 관련 자료를 공개하였다.
"독일 극우당 AfD 이메일 42만통 해킹 유출 해커 "인종차별·외국인 혐오 1만2천여건" AfD "민주주의 공격"…정치적 해킹 추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극우 성향 독일대안당(AfD) 당직자들이 주고받은 이메일 42만여통이 해킹으로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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