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대 성폭행 피해자가 마이클 코틀리코프 총장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대학 행정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고 밝혔다. 교수 평의회는 오는 28일 총장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을 토론할 예정이다.
"코넬대 성폭행 피해자 "총장이 신고 불신한 듯" "총장 '왜 늦게 신고했나' 발언에 신뢰 흔들려" 교수 평의회, 28일 총장 불신임 결의안 토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