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루컴즈가 우정정보관리원의 사무용 PC 및 모니터 도입 사업을 수주했다. 총 12억 6천만 원 규모의 이번 계약을 통해 대우루컴즈는 공공 조달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대우루컴즈가 우정사업본부에 PC와 모니터를 공급한다. 대우루컴즈는 우정사업본부 우정정보관리원과 PC·모니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26년 사무용 PC와 모니터 도입 및 설치' 사업 경쟁 입찰에서 최우수 점수를 받아 최종 공급사로 선정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