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소방관을 추모하는 '119 메모리얼런' 행사가 세종시에서 열렸다. 참가비 전액은 유족 지원에 사용되며, 추모식에서는 인공지능으로 복원된 순직 소방관의 목소리가 낭독되었다.
"고인 기리며 유가족·소방관·시민들 함께 ‘119 메모리얼런’ 올해 두 번째 행사, 2300여명 참여…결승점에선 ‘국민 추모식’ 참가비는 유족들 지원…매년 늘어나는 이름에 “가슴이 먹먹” 도로를 달리는 ‘러너’들의 ‘배번표’마다 누군가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하다 순직한 소방관들의 이름이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