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0

노사갈등에 빛바랜 국내 첫 ‘상생형 일자리’

경향신문 · 2026.10.20 00:00
노사갈등에 빛바랜 국내 첫 ‘상생형 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가 누적 생산량 35만대 달성 시점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노조는 교섭을 요구하지만, 사측은 협약 준수를 내세우며 대립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전남광주·현대차 합작 ‘GGM’ 출범 당시 ‘35만대 생산’ 때까지 ‘협의회서 노동조건 결정’ 협약 2년 전 노조 설립 후 대립 계속 올 7월 기준 누적 생산 ‘25만대’ 사측, 교섭 대신 협약 준수 요구 문재인 정부에서 국내 첫 ‘상생형 일자리’로 출범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사가 2년6개월째 대립상태로 갈등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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