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20

김민석 “말과 행동 무겁게” 한병도 “원내대표로 큰 책임감”…잇단 설화에 몸 낮춘 여당 ‘투톱’

경향신문 · 2026.10.20 00:00
김민석 “말과 행동 무겁게” 한병도 “원내대표로 큰 책임감”…잇단 설화에 몸 낮춘 여당 ‘투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소속 정치인들의 잇따른 실언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입단속에 나섰다. 당내에서는 지도부의 기강 해이와 잇단 악재로 인한 지지율 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추미애·부승찬 실언, 대표 의전 등 악재 속 지지율 하락 우려에 ‘단속’ 당내 “총선 다 망하겠다” 위기감도 추미애 경기지사와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소방 재정 관련 설화를 두고 여당 ‘투톱’인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입단속 경계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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