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 중인 중앙일보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이 선정되었다. 신세계도 지분 투자 방식으로 컨소시엄에 참여하며, 매각 대금은 중앙일보의 재무구조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세계도 CJ 컨소시엄에 참여 인수가 5000억 우선협상자 선정 (주)신세계가 CJ그룹과 함께 중앙일보 인수에 참여한다. 범삼성가가 위기에 빠진 중앙일보 구하기에 나선 모양새여서 귀추가 주목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주)신세계는 전날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 참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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