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케이스 업체 라이노쉴드가 자사 제품의 내구성을 입증하기 위해 아이폰 17 프로를 약 3만m 상공에서 낙하시키는 실험을 진행했다. 이번 실험은 기네스 세계기록 도전을 겸해 추진되었다.
"아이폰 17 프로를 약 3만m 상공에서 떨어뜨린 실험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만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업체 라이노쉴드는 자사 케이스의 내구성을 시험하기 위해 실험을 기획했습니다. 당초 15m 높이에서 50회 연속 낙하하는 실험을 계획했지만, 최대한 높은 곳에서 낙하시키는 방식으로 확대하면서 기네스 세계기록에도 도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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