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체코 원전 추가 수주를 추진하는 가운데 업계는 동유럽 시장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기술력 확보와 함께 미국 및 프랑스와의 전략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대미투자 ‘길’ 열렸지만 불확실성 커…정부, 체코 추가 수주 관심 대외정책연 “냉각 방식 등 기술력 필수…미·프랑스와 협력 필요” 정부가 체코 원자력발전소 건설 추가 수주를 위한 밑 작업에 나섰다. 대미투자 프로젝트 협상을 계기로 국내 원전 업체의 미국 시장 진출 활로가 열렸지만 업계에선 체코를 비롯한 동유럽에서 확장이 더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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