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동자동 쪽방촌 일대가 215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었다. 2032년 입주를 목표로 하며 현 거주자에게 우선 입주권을 부여할 계획이나 토지주들의 반발이 변수로 남아 있다.
"‘공전’ 5년8개월 만에 지구 지정 2029년 착공, 2032년 입주 목표 동자동 일대 ‘2150가구’ 짓기로 850여명 열악한 주거 환경 탈출 토지주 등 보상책 수용이 ‘과제’ 국내 최대 쪽방 밀집지역인 서울역 앞 동자동 쪽방촌 일대(사진)가 2100여가구의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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