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20

매운맛 냉동 야식, 알고 보니 ‘콜레스테롤 폭탄’

경향신문 · 2026.10.20 00:00
매운맛 냉동 야식, 알고 보니 ‘콜레스테롤 폭탄’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운맛 냉동 닭발과 막창 제품의 콜레스테롤과 나트륨 함량이 하루 기준치의 최대 117%와 8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제품별로 매운맛 강도와 가격 차이가 크며, 과도한 섭취는 위장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닭발·막창 1팩, 하루 기준치 ‘훌쩍’ 나트륨도 최대 84%나 함유 “주의” 냉동 닭발·막창 한 팩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 양이 하루 영양성분 기준치의 최대 11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트륨도 하루 기준치의 최대 84%가 들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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