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20

신한카드, 업계 최초 중금리 대출

한국경제 · 2026.10.20 00:00
신한카드, 업계 최초 중금리 대출

신한카드가 업계 최초로 최저 연 9.9% 금리의 중저신용자 전용 생활안정대출을 출시했다. 신용점수 하위 50%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신한쏠페이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한카드, 업계 최초 중금리 대출 최저 연 9.9%로 연봉 이상 가능 신한카드는 최저금리가 연 9.9%인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을 출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원문 인용 — 한국경제
원문 보기 한국경제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