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오는 23일 실시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오 시장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법원이 오는 23일 예정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2심 선고를 실시간 생중계하기로 했다. 서울고법 형사7부(재판장 구회근)는 오는 23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2심 선고공판을 실시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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