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0

서울 이태원·홍대·성수동·부산 서면 등 23일부터 ‘핼러윈 인파’ 관리

경향신문 · 2026.10.20 00:00
서울 이태원·홍대·성수동·부산 서면 등 23일부터 ‘핼러윈 인파’ 관리

정부가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12개 지역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했다. 23일부터 열흘간 현장 점검반을 파견해 안전 관리 계획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정부가 오는 31일 핼러윈 데이를 전후해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이태원과 홍대, 성수, 명동 등을 관계기관 합동으로 중점 관리한다. 행정안전부는 20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핼러윈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오는 23일부터 11월1일까지 열흘간을 핼러윈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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