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20

충북도 국감, 전임 ‘1조 빚잔치’·신임 ‘전과자 인사’ 도마 위

경향신문 · 2026.10.20 00:00
충북도 국감, 전임 ‘1조 빚잔치’·신임 ‘전과자 인사’ 도마 위

충북도 국정감사에서 전임 도정의 채무 증가와 현 도정의 보좌관 인사 적격성 논란이 제기됐다. 신용한 지사는 재정 정상화와 인사 검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충북도 국정감사에서 전임 도정 시절 폭증한 1조원대 부채 문제와 현 도정의 고위급 보좌관 인사 적격성 논란이 도마 위에 올랐다. 20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충북도 국정감사에서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민선8기였던 김영환 전 충북지사 당시 급증한 채무 문제를 집중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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