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0

대규모 공공 정보화사업 첫 실태조사 착수…200개 사업 현장 목소리 제도개선 근거로

전자신문 · 2026.10.20 00:00
대규모 공공 정보화사업 첫 실태조사 착수…200개 사업 현장 목소리 제도개선 근거로

정부가 대규모 공공 정보화사업의 실태조사를 처음으로 실시한다. 200여 개 사업을 대상으로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해 제도 개선의 근거를 마련할 방침이다.

"정부가 대규모 공공 정보화사업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조사 규모는 최소 200개로 발주·사업수행·감리 등 사업 단계별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취합·분석해 제도 개선의 근거로 삼는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20일 '대규모 정보화사업 실태분석 및 개선방안' 용역의 제안요청서를 사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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