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0

[속보]경찰, 역삼동 신명·한양빌딩 화재 ‘방화 혐의’ 수사 중

경향신문 · 2026.10.20 00:00
[속보]경찰, 역삼동 신명·한양빌딩 화재 ‘방화 혐의’ 수사 중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빌딩 두 곳에서 동시다발적인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방화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이 화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소방 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이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초교 교차로 인근의 두 빌딩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화재에 대해 방화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역삼동 화재와 관련해 방화 혐의가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다만 “현재 수사 중이라 자세한 사항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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